2003년 이른바 레알 성남 소릴 듣던 시절이군요. 여담이지만 울산의 이천수, 유상철이 시즌 끝까지 뛰었다면 성남과 울산의 리그 우승 경쟁이 시즌 끝까지 치열했을 것 같은데 둘 다 시즌 도중 해외로 이적(이천수는 스페인 라 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유상철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하면서 울산이 성남을 추격하는...
⬇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9&page=4&total=103 [조진호 추모④] 아무도 그 경기가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스포츠니어스|조성룡 기자] 이번주는 상당히 바쁠 예정이었다.지난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취재를 다녀왔다. K리그 챌린지 1위 팀과 2위 팀의 ...
리그에서 활약 -> 그래도 파리에 남는게 낫지. 남기는 이유가 있음 챔스 벤치, 생성선수 선발 -> 루초 ㅅㅂ놈. 나가자 강인아 리그에서 활약 -> 그래도 파리잖아. 챔스 벤치, 생성선수 선발 -> 루초 진짜 미친놈임? 무한반복의 굴레 근데 루초 진짜 미친놈인가요? 음바예도 개빡쳤는데 은장투는 ㅋㅋㅋ
-아라우호는 큰 충격을 받았고 아직도 일어난 일에 대해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선수측은 주장으로서 클럽을 더욱 도울 의무가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 ⬇ https://x.com/forcabarca_ar/status/1994084020980731927
걍 이렇게 된거 세징야 감독겸 선수로 뛰게 하죠? 세수겸 되는거
파리생제르맹에게 5-0 대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무리한 심자기의 인테르. 시즌 말까지 트레블을 노려봤으나 리그는 나폴리에게, 코파 이탈리아는 4강에서 밀란에게 밀려났고,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역시 결승에서 밀란에게 패배하며 무관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 후에 꽤나 타격이 큰 듯한 인테르이다. -결승전 후...
음... 복음주의인게 좀 껄쩍찌근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