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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성남 전성기..txt
      (pic)성남 전성기..txt
      153

      2003년 이른바 레알 성남 소릴 듣던 시절이군요. 여담이지만 울산의 이천수, 유상철이 시즌 끝까지 뛰었다면 성남과 울산의 리그 우승 경쟁이 시즌 끝까지 치열했을 것 같은데 둘 다 시즌 도중 해외로 이적(이천수는 스페인 라 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유상철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하면서 울산이 성남을 추격하는...

    • 신태용 방식이 그냥 올드한듯
      86

      전에도 염기훈이 신태용에게 가장 놀란게.. 엄청나게 화를 내면서 기선제압한다고 했는데.. 그 기세에 눌리던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그게 이해가 안되는 선수들에겐 부당하게 느껴진듯 화내고 두드려 패지 않더라도 엄청 큰소리로 화내고 얼굴이나 가슴을 툭툭 건드는걸 부당하다고 상대가 생각했다면 신태용 본인이 바꿨어...

    • 강인이 패턴이 매번 똑같네요
      86

      리그에서 활약 -> 그래도 파리에 남는게 낫지. 남기는 이유가 있음 챔스 벤치, 생성선수 선발 -> 루초 ㅅㅂ놈. 나가자 강인아 리그에서 활약 -> 그래도 파리잖아. 챔스 벤치, 생성선수 선발 -> 루초 진짜 미친놈임? 무한반복의 굴레 근데 루초 진짜 미친놈인가요? 음바예도 개빡쳤는데 은장투는 ㅋㅋㅋ

    👍 추천글 120d

    • RadioCAT]아라우호는 현재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힘들어함
      RadioCAT]아라우호는 현재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힘들어함
      4

      -아라우호는 큰 충격을 받았고 아직도 일어난 일에 대해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선수측은 주장으로서 클럽을 더욱 도울 의무가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 ⬇ https://x.com/forcabarca_ar/status/1994084020980731927

    • (pic)성남 전성기..txt
      (pic)성남 전성기..txt
      4

      2003년 이른바 레알 성남 소릴 듣던 시절이군요. 여담이지만 울산의 이천수, 유상철이 시즌 끝까지 뛰었다면 성남과 울산의 리그 우승 경쟁이 시즌 끝까지 치열했을 것 같은데 둘 다 시즌 도중 해외로 이적(이천수는 스페인 라 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유상철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하면서 울산이 성남을 추격하는...

    • pic) 세징야 인스타 사과문 업로드
      pic) 세징야 인스타 사과문 업로드
      4

      걍 이렇게 된거 세징야 감독겸 선수로 뛰게 하죠? 세수겸 되는거

    🎲 랜덤글 120d

    • pic) k리그1 베스트11 상세점수
      pic) k리그1 베스트11 상세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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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6 유럽 축구 메가 트렌드 분석: 과르디올라의 결단과 살라의 결별 그리고 음바페의 독주 체제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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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팬인 누나와 옷벗기기 게임

      • 무명의덕
      • 2021.08.15 - 14:50 348

    나에게는 진짜 친한 누나가 있다

    그누나와 나는 섹드립도 치고 서스럼없는 사이였다

    거기다가 서로 취미도 같은데 나는 포항스틸러스의 팬이였고

    누나는 울산현대의 팬이였다

    그치만 어린시절부터 알고지내다보니 별생각은 안들고 친누나 같았다

    어느날 누나가 새로 이사를 해서 술을 먹자고 나를 불렀다

    그래서 맥주와 소주를 들고 누나집을 방문했다

    시시건건한 얘기부터해서 준산이니 중고철나라니 놀리면서 대화하기도 하다가

    이것저것 술게임을 하면서 서로 취기가 올랐다

    때마침 19시즌 마지막 동해안더비가 시작하고 있더라

    술로 대담해진 나는 누나에게 옷벗기게임을 하자고 했다

    룰은 자기팀이 한골을 먹힐때마다 옷을 한개씩 벗고 지면 한개를 더벗는것이였다

    초반 울산의 공세는 무서웠다 혹시나 내가지면 어떡하지하고 긴장되더라

    그러나 결국 완델손이 한골을 먼저넣었다

    골먹히고 나니 취해서 나긋나긋하던 누나가 엄청 화내더라

    그치만 누나는 옷을 벗을 생각에 정신을 차렸는지 다시 차분해졌고 부끄러워하며 윗옷을 벗고

    다시 진지하게 경기를 보고있었다

    얼마지나지 않아 주니오가 동점골을 넣었다

    누나는 신이나서 빨리 벗으라고 재촉하였다

    윗옷을 벗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바지를 벗었다

    누나는 우리 ㅇㅇ이 꼬추좀 볼까♡ 이러면서 자꾸 놀렸다

    그후 일류첸코의 골이 터졌으나 var로 취소되었고 결국 전반전은 1대1로 끝이났다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얼마지나지 않아 일류첸코가 골을 넣어주었다

    누나는 말없이 바지를 벗었다

    부끄러워하면서 바지를 벗는데 팬티만 입은 누나의 엉덩이 라인은 섹시했다

    다시 경기에 집중하면서 보았다

    그런데??? 경기 막바지에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김승규가 허용준에게 스로인을 하는 말도안되는짓을 한것이다

    누나는 멘붕상태였다 난포항항항 웃으며 빨리 벗으라고 놀렸다

    드디어 누나는 한숨을 푹쉬며 브라까지 벗었다

    한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는 누나의 모습에 발기할수밖에 없더라

    침울해하던 누나는 내꺼를 보더니 피식 웃고는 자기보고 꼴리냐고 그러드라

    여튼 그런 누나의 모습을 보니 팬티까지 벗기고 싶었다

    경기는 거의 다끝나갔고 빨리 한골만... 한골만....하고 속으로 외쳤다

    하늘이 내기도를 들어준걸까 완델손이 걸려넘어졌고

    팔로세비치는 역시나 pk를 성공시켰다

    누나는 그걸 보더니 고갤드며 연신 짜증을 냈다

    fwwf.png

    난 누나의 어깨를 톡톡 두드리고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 포항항항 놀렸다

    누나는 연신 어쩔줄을 모르더니 결국 뒤돌며 팬티를 벗었고 누나의 엉골을 넋이 나간채 감상했다

    누나가 팬티를 벗자 경기는 끝나있었다

    dfqwre.png

    누나는 경기에 졌다는 슬픔과 수치심에 털썩 쓰러졌고 누나의 몸에 흥분한 나는 소원을 빌기위해 침대로 데려갔다

    누나는 꺄아 하는데 크게 앙탈을 부리진 않았다

    딱히 누나와 그걸 할생각은 없었지만 그때 그 상황과 울산팬인 누나를 정복한다는 생각에 너무 꼴렸었다

    그렇게 난 콘돔도 안끼우고 반쯤 넋이나간 누나와 진짜 게임을 시작했다

    (검열)

    옷벗기기 만화 패러디+동해안더비 보닌 망상

    발롱금지 체크된 게시물입니다.

    • 어쩌면 시모네 인자기의 끝..?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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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의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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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가르테 씹망했고 마이누 저모양인 상황서 중미 영입은 필수죠 그나마 피지컬 나락가고 맛탱이 갔던 카세미루가 나와주면 잘하니 다행이지만 진짜 그거 말곤 볼거 없음 ㅜㅜ
      12.01
    • 2010년대 초 까지는 그 형님 리더십이 먹혔을지 몰라도 지금은 시대가 변했죠
      12.01
    • 원래 팀 순위가 중요하죠 ㅠㅠ 그런 의미에서 수삼 감독,선수 0명은 진짜 이해가 안됨...
      12.01
    • 근데 좀 진지하게 말하자면 선수들에게 돈 붓는거보다 제대로 된 감독 한 명 데려오는게 돈이 덜 든다는 사실에 그렇게하기로 한거죠 뭐 결국 장사꾼들이니
      12.01
    • 4년인가 5년동안 계속 하스에 있던 팀, 2년 연속 상스에 올려놓은거에 대한 보상이겠죠. 팀 체급에 맞지 않는 성적처럼 보이지만요.
      12.01
    • 10억 넘는 위약금 감당하기 부담스러운거져
      12.01
    • 저도 이동경일거 같아서 납득 박진섭은 아쉽지만
      12.01
    • 남미팀 만나면 개발림 유럽팀 만나도 개발림 아프리카도 개발림 ㅋㅋㅋㅋ
      12.01
    • 니가 왜 사과를 해 ㅠㅠ
      12.01
    • 14팀되면 스플릿도 없애는게 u22처럼 부정햇지만 나름 잼낀한데 광주가 다뚜까팸 스플릿상팀이 병풍되는 기이한현상도 나타나고
      12.01
    • 내년에는 2에서 다렉승격2팀은 유력하다고 보더군요
      12.01
    • 수목은 날씨가 엄청 춥다는데 단단히들 입고 가시길... 경기장은 실제 온도보다 훨씬 춥습니다
      12.01
    • 리그 뒤로 가면서 좀 주춤한 모습도 있었지만 킬러본능 어디 안 가네요
      11.29
    • 누구냐 선수 성남이 승강전으로 올라가면 대중적으로도 이름값하게 되겠군요...활약에 비해 생각보다 부각이 덜 되었던 선수란 인상이 강하다보니...
      11.29
    • 마인츠05 한국 선수 진짜 좋아 하네
      11.29
    • 우리 감독만 잘 못 쓰는 듯 국대만 오면...
      11.29
    • 그냥 케데헌 인용하다보니까 악마화된건가여? 아니면 리가내에서 마요르카 이미지가 좀 안좋나여?
      11.29
    • 우파메카누로 선회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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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오늘 플릭은 바이러스 문제라고 하긴 했음… 근데 아무리 봐도 멘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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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선수였으면 이미 감독이랑 불화설 나오고도 남았을듯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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