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외축구 축구잡담 ()
포스테코글루 "2번째 시즌에 우승한단 얘기는 자랑이 아니라 선언이었다."
9월 TNT와의 인터뷰에서 앤지 포스테코글루는 두 번째 시즌에는 항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제 말을 오해했어요. 제가 자랑한 게 아니라, 제가 선언을 했고, 저는 그걸 믿었습니다.
우리 리그 성적이 형편없고, 충분히 좋지도 않고, 용납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3위를 했다고 해서 이 클럽이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이 클럽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승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그것이 제 의도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선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부족했다면 기꺼이 인정했지만, 그것이 제 야망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밝히고 싶었습니다.
클럽의 누군가가 그렇게 말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클럽이 너무 폐쇄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말할 수 있었고,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기꺼이 입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클럽을 비난했고, 저는 때때로 우리가 스스로를 방어해야 할 만큼 강력하게 방어하지 못했다고 느꼈습니다."

낙타 님의 최근 댓글
우가르테 씹망했고 마이누 저모양인 상황서 중미 영입은 필수죠그나마 피지컬 나락가고 맛탱이 갔던 카세미루가 나와주면 잘하니 다행이지만 진짜 그거 말곤 볼거 없음 ㅜㅜ 2025 12.01 누구냐 선수 성남이 승강전으로 올라가면 대중적으로도 이름값하게 되겠군요...활약에 비해 생각보다 부각이 덜 되었던 선수란 인상이 강하다보니... 2025 11.29 우리 감독만 잘 못 쓰는 듯 국대만 오면... 2025 11.29 의외로 한국토종 기업 : 도루코 2025 09.07 이제 민재도 꿀좀 빨자~~ 2025 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