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오프사커라인::축구커뮤니티사이트
    • 👑HOT글
    • ⚽ 국내축구
    • ⚽ 해외축구
    • 🏆MVP 회원
      • 🏅 TOP 포인트순위
      • 🔥월간 챔피언 스트라이커
    • ❓문의.요청
      • 📩1:1 문의/요청
      • 메인상단 대문등록
      • 공지
  • 🔥 인기글 120d

    • (pic)성남 전성기..txt
      (pic)성남 전성기..txt
      143

      2003년 이른바 레알 성남 소릴 듣던 시절이군요. 여담이지만 울산의 이천수, 유상철이 시즌 끝까지 뛰었다면 성남과 울산의 리그 우승 경쟁이 시즌 끝까지 치열했을 것 같은데 둘 다 시즌 도중 해외로 이적(이천수는 스페인 라 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유상철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하면서 울산이 성남을 추격하는...

    • [조진호 추모④] 아무도 그 경기가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조진호 추모④] 아무도 그 경기가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134

      ⬇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9&page=4&total=103 [조진호 추모④] 아무도 그 경기가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스포츠니어스|조성룡 기자] 이번주는 상당히 바쁠 예정이었다.지난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취재를 다녀왔다. K리그 챌린지 1위 팀과 2위 팀의 ...

    • 신태용 방식이 그냥 올드한듯
      85

      전에도 염기훈이 신태용에게 가장 놀란게.. 엄청나게 화를 내면서 기선제압한다고 했는데.. 그 기세에 눌리던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그게 이해가 안되는 선수들에겐 부당하게 느껴진듯 화내고 두드려 패지 않더라도 엄청 큰소리로 화내고 얼굴이나 가슴을 툭툭 건드는걸 부당하다고 상대가 생각했다면 신태용 본인이 바꿨어...

    👍 추천글 120d

    • RadioCAT]아라우호는 현재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힘들어함
      RadioCAT]아라우호는 현재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힘들어함
      4

      -아라우호는 큰 충격을 받았고 아직도 일어난 일에 대해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선수측은 주장으로서 클럽을 더욱 도울 의무가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일어난 일에 대해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 ⬇ https://x.com/forcabarca_ar/status/1994084020980731927

    • (pic)성남 전성기..txt
      (pic)성남 전성기..txt
      4

      2003년 이른바 레알 성남 소릴 듣던 시절이군요. 여담이지만 울산의 이천수, 유상철이 시즌 끝까지 뛰었다면 성남과 울산의 리그 우승 경쟁이 시즌 끝까지 치열했을 것 같은데 둘 다 시즌 도중 해외로 이적(이천수는 스페인 라 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유상철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하면서 울산이 성남을 추격하는...

    • pic) 세징야 인스타 사과문 업로드
      pic) 세징야 인스타 사과문 업로드
      4

      걍 이렇게 된거 세징야 감독겸 선수로 뛰게 하죠? 세수겸 되는거

    🎲 랜덤글 120d

    • [축알못의 선수 리뷰] 메시의 플레이 변천사
      [축알못의 선수 리뷰] 메시의 플레이 변천사

      자타가 공인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2004년 데뷔 이래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최고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고 있다. 그런 리오넬 메시도 2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득점력, 연계 능력 등... 오늘은 메시의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1. 정신 나간 천재 드리블러 우리가 흔히들 초창기 메시를...

    • 현대 축구의 패러다임 시프트: 과르디올라의 구조적 실험과 아시아 스타들의 전술적 가치 재정립
      현대 축구의 패러다임 시프트: 과르디올라의 구조적 실험과 아시아 스타들의 전술적 가치 재정립

      유럽 축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전술적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전술이 특정 선수의 개인 기량에 의존했다면, 현대 축구는 철저하게 계산된 구조(Structure)와 유기적인 공간 점유를 지향합니다. 본 리포트는 현재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들과 팀들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

    • 모건 깁스화이트
      모건 깁스화이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건 깁스화이트 얘기 해보겠습니다. 블로그도 많이 와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Mediapunta | Mediapunta https://m.blog.naver.com/limjt0051 MGW(모건 깁스화이트)가 일단은 토트넘 거피셜이 떴기에(뭐 바이아웃 관련으로 지금 말이 좀 있긴 하지만..) 맨시티 이적설도 있었던 ...

    포인트
    1 레알
    301
    2 김종새
    270
    3 빠노
    247
    4 공유귀
    243
    5 쀡쀡이
    242
    6 뉴락
    237
    7 로쇼휴카
    234
    8 흥민
    231
    9 낙타
    215
    10 축커
    210
  • ⚽ 해외축구 ⚽ 해외축구
    • ⚽ 해외축구 축구잡담 ()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 unm
      • 2025.05.15 - 19:14 45

    8375126181_33854530_08c7dcf1aa17dd676566bd6ecbdf2bff.jpg

     

     

    드디어 이 기나긴 사가는 끝이 났다. 안첼로티의 브라질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은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

    이미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카세미루, 엔드릭, 밀리탕 등등 여러 명의 브라질 선수들을 지도한 바 있으며 좋은 매니지먼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안첼로티는 분명 브라질 국가대표에 아주 좋은 선임이 될 것이다.

    ​

    필자로써는 브라질 축구협회에서 최근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글에서는 안첼로티 부임 이후 새로 추가될 선수에 대해 써 볼 것이다.

     

    복귀할 수 있는 선수들

     

     

    getfile.jpg

     

    에바니우송(1999년생, 현 본머스, 공격수)

    위치 선정이나 오프더볼 상황 시 움직임이 나쁘지 않고 연계 상황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옵션의 공격수다.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에 두 자릿 수 득점을 기록하면서 적지 않은 골도 기록한 그에게 기회가 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카세미루(1992년생, 맨유, 중앙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복귀는 기정 사실인 것으로 보여진다. 맨유에서 전성기 때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폼도 찾은 상황이고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라커룸 리더 역할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그의 복귀는 확실해 보인다. 안첼로티의 애재자이기도 하고 3선 후방에서 좋은 수비로 팀에 보답할 것으로 보여진다.

    ​

    복귀 시 2023년 9월 이후 첫 복귀이다.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안토니(2000년생, 베티스, 윙어)

    맨유에서 멸시받던 그 안토니가 아니고 베티스에서 그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며 새로 태어났다. 기본적인 슈팅력이 준수하고 패스 능력이 좋고 볼 키핑도 되는 선수로써 라리가에서 자신을 증명해내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안토니의 상황을 체크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발 의존도가 심하긴 하지만 그의 왼발 무기는 확실하다.

    ​

    복귀 시 2023년 3월 이후 첫 복귀이다.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카를로스 아우구스투(1999년생, 인테르, 왼쪽 풀백/윙백, 스토퍼)

    카를로스 아우구스투는 좋은 수비를 보유한 풀백/윙백, 스토퍼로 꽤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로 보여진다. 인테르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여했으며 준수한 수비 능력, 패스, 좋은 경합 지표 등은 안첼로티의 수비 안정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카이우 엔히키(1997년생, 모나코, 왼쪽 풀백)

    다소 억울할 정도로 국가대표에서 많이 제외됐던 카이우 엔히키를 안첼로티가 굉장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추가 정보를 요구한 3명의 선수 중 한 명이며 승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굉장히 날카로운 크로스를 가진 선수이며 패스 능력 역시 좋기에 브라질의 요긴한 공격 옵션으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

    2023년 9월 소집 이후 십자인대로 중도 하차한 아픈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 소집된다면 그 이후로 첫 소집되는 것이다.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안드레이 산투스(2004년생, 스트라스부르, 중앙 미드필더)

     

    놀랍게도 산투스는 이미 국가대표에 소집된 적이 있는 선수다. 현재 스트라스부르에서 무섭게 기량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이며 완전한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

    충분히 국가대표팀 재소집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며 좋은 골 결정력, 경합 상황에서의 좋은 모습은 브라질 3선의 좋은 옵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뽑힐 수 있는 선수들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사무엘 리누(1999년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왼쪽 측면 미드필더)

    왼쪽 윙어, 왼쪽 측면 미드필더, 왼쪽 윙백까지 소화 가능한 그의 다재다능함은 그를 브라질 국가대표로 불러줄 가능성이 있다. 수비 가담도 좋은 덕에 안첼로티 감독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아 보인다.

    ​

    다만, 지난 시즌에 비해 올 시즌 폼이 아쉬운 건 다소 불안요소로 보여진다.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알렉산드루 히베이루(1999년생, 릴, 센터백)

    안첼로티가 지켜봐 달라고 한 3인방(안토니, 카이우 엔히키) 중 한 명이다. 빌드업 시 굉장히 안정적인 선택지를 줄 수 있는 선수이며 경합 상황에서 좋은 신체 조건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선수이다.

    ​

    분명히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좋은 센터백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이고르 파이샹(2000년생, 페예노르트, 윙어)

    네덜란드에서 올 시즌 터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에 대한 기대는 커졌다. 윙어로써 좋은 드리블 능력, 확실한 마무리 등 좋은 요소들은 다 갖췄다. 브라질의 2선은 강한 편이기에 사실 발탁 가능성이 그리 높지는 않으나 깜짝 발탁 될 만한 선수로 보이기도 한다.

     
    안첼로티 부임 후 다시 보거나 새로 볼 수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

     

    안첼로티의 시대는 이제 5월26일 라리가 시즌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브라질로썬 그의 대한 기대가 많이 크다. 브라질의 구세주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estevaobrasil/223864136398

     

     

     

     

     

    • 1
      unm

    unm 님의 최근 글

    2025-2026 유럽 축구 메가 트렌드 분석: 과르디올라의 결단과 살라의 결별 그리고 음바페의 독주 체제에 관한 고찰 26 2025 12.20 케이리그1 vs 케이리그2 플레이오프 일정.JPG 47 1 2025 12.01 축구 전설의 시대 교체: 메시, 호날두 이후의 새로운 판도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 그리고 유럽 빅클럽의 미래 전략 192 2025 06.25 유럽파 축구 도파민 최고시기 473 2 2025 05.29 웹툰 VS 보신분 167 2 2025 05.29

    unm 님의 최근 댓글

    14팀되면 스플릿도 없애는게 u22처럼 부정햇지만 나름 잼낀한데 광주가 다뚜까팸 스플릿상팀이 병풍되는 기이한현상도 나타나고 2025 12.01 딱 주전들 보조배터리 취급 ㅋㅋㅋㅋ 2025 11.27 3번이 찐. 약자도 약자지만 접하기 쉬운게 서비스업으로 응대하시는 분들 대하는 태도만 봐도 어느 정도 나오죠. 2025 09.07 오죽하면 2025 05.29 손흥민 인기는 ㄹㅇ이죠 비교적 팀내비중 애매하던 desk 시절에도 탑티어급이었으니 2025 05.2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RadioCAT]아라우호는 현재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힘들어함
    • 목록
      view_headline
    × CLOSE
    전체 축구잡담 1196 분석글 26 토트넘 FC바르셀로나 FC바이에른뮌헨 리버풀 아스날 이벤트 1 공지
    기본 (1,22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 공지 🔥커뮤니티 챔피언 포인트·메달 시스템 전격 오픈⚽️
      2025.05.15 - 19:33 23311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1223 분석글
    킬리안 음바페의 하얀 갈증: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목격된 전술적 불협화음과 왕의 귀환에 관한 고찰
    뉴락 53 0 2025.12.20
    1222 분석글
    현대 축구의 패러다임 시프트: 과르디올라의 구조적 실험과 아시아 스타들의 전술적 가치 재정립
    낙타 40 0 2025.12.20
    1221 분석글
    유럽 축구 권력의 재편과 전술적 지향점: 음바페의 딜레마와 플릭의 혁명적 공격 전술에 관한 고찰
    해링밀턴 32 0 2025.12.20
    1220 분석글
    유럽 축구 전술 대격변 리포트: 포스테코글루의 고집과 아르테타의 실리 그리고 콤파니식 공격 축구의 명암
    김종새 33 0 2025.12.20
    1219 분석글
    2025-2026 유럽 축구 메가 트렌드 분석: 과르디올라의 결단과 살라의 결별 그리고 음바페의 독주 체제에 관한 고찰
    unm 26 0 2025.12.20
    1218 분석글
    [칼럼] 2025년 12월, 킬리안 음바페의 55골 기록과 사비 알론소의 '위험한' 전술 실험
    김종새 27 0 2025.12.14
    1217 축구잡담
    펩 과르디올라의 역설: 맨시티 전술 진화와 FFP의 그림자, 끝나지 않은 도전 심층 분석
    흥민 28 0 2025.12.14
    1216 분석글
    위대한 리셋의 역설: 위르겐 클롭 감독, 리버풀 고별 후 1년 심층 분석
    rth 18 0 2025.12.14
    1215 분석글
    킬리안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의존성 논란' 속 2억 몸값 회복: 전문가 심층 분석
    rth 25 0 2025.12.14
    1214 축구잡담
    맨유는 미드필더 보강이 필수적이겠더군요 1
    뉴락 78 3 2025.12.01
    1213 축구잡담
    (Bulinews) 도르트문트, 조만간에 첼시한테 전화함.
    쀡쀡이 59 0 2025.12.01
    1212 축구잡담
    아르헨 "2포트 최약체는 한국" 1
    뉴락 46 0 2025.12.01
    1211 축구잡담
    pic) 세징야 인스타 사과문 업로드 1
    직콩 76 4 2025.12.01
    1210 축구잡담
    캐나다 같은조되면 좋아할 사람 많을것같아도
    뉴락 46 0 2025.11.29
    1209 축구잡담
    설영우에 관심보인 유럽구단 2
    축커 49 0 2025.11.29
    1208 축구잡담
    손흥민 토트넘 홈경기 방문할때
    직콩 36 0 2025.11.29
    1207 축구잡담
    pic) 지난주 리그경기 비야레알 인스타 근황ㄷㄷ 1
    쀡쀡이 51 1 2025.11.29
    1206 축구잡담
    로마노]레알 : 우리 코나테 안 삼 1
    흥민 35 0 2025.11.29
    1205 축구잡담
    RadioCAT]아라우호는 현재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힘들어함 1
    흥민 77 4 2025.11.29
    1204 축구잡담
    다니 아우베스, 교회 전도사로 새출발 1
    공유귀 36 0 2025.11.27
    • 1 2 3 4 5 6 7 8 9 10 .. 62
    • / 62 GO
    • 글쓰기
  • 📢 공지사항

    • 공지 🔥커뮤니티 챔피언 포인트·메달 시스템 전격 오픈⚽️

    💬 댓글

    • 우가르테 씹망했고 마이누 저모양인 상황서 중미 영입은 필수죠 그나마 피지컬 나락가고 맛탱이 갔던 카세미루가 나와주면 잘하니 다행이지만 진짜 그거 말곤 볼거 없음 ㅜㅜ
      12.01
    • 2010년대 초 까지는 그 형님 리더십이 먹혔을지 몰라도 지금은 시대가 변했죠
      12.01
    • 원래 팀 순위가 중요하죠 ㅠㅠ 그런 의미에서 수삼 감독,선수 0명은 진짜 이해가 안됨...
      12.01
    • 근데 좀 진지하게 말하자면 선수들에게 돈 붓는거보다 제대로 된 감독 한 명 데려오는게 돈이 덜 든다는 사실에 그렇게하기로 한거죠 뭐 결국 장사꾼들이니
      12.01
    • 4년인가 5년동안 계속 하스에 있던 팀, 2년 연속 상스에 올려놓은거에 대한 보상이겠죠. 팀 체급에 맞지 않는 성적처럼 보이지만요.
      12.01
    • 10억 넘는 위약금 감당하기 부담스러운거져
      12.01
    • 저도 이동경일거 같아서 납득 박진섭은 아쉽지만
      12.01
    • 남미팀 만나면 개발림 유럽팀 만나도 개발림 아프리카도 개발림 ㅋㅋㅋㅋ
      12.01
    • 니가 왜 사과를 해 ㅠㅠ
      12.01
    • 14팀되면 스플릿도 없애는게 u22처럼 부정햇지만 나름 잼낀한데 광주가 다뚜까팸 스플릿상팀이 병풍되는 기이한현상도 나타나고
      12.01
    • 내년에는 2에서 다렉승격2팀은 유력하다고 보더군요
      12.01
    • 수목은 날씨가 엄청 춥다는데 단단히들 입고 가시길... 경기장은 실제 온도보다 훨씬 춥습니다
      12.01
    • 리그 뒤로 가면서 좀 주춤한 모습도 있었지만 킬러본능 어디 안 가네요
      11.29
    • 누구냐 선수 성남이 승강전으로 올라가면 대중적으로도 이름값하게 되겠군요...활약에 비해 생각보다 부각이 덜 되었던 선수란 인상이 강하다보니...
      11.29
    • 마인츠05 한국 선수 진짜 좋아 하네
      11.29
    • 우리 감독만 잘 못 쓰는 듯 국대만 오면...
      11.29
    • 그냥 케데헌 인용하다보니까 악마화된건가여? 아니면 리가내에서 마요르카 이미지가 좀 안좋나여?
      11.29
    • 우파메카누로 선회하려나
      11.29
    • 일단 오늘 플릭은 바이러스 문제라고 하긴 했음… 근데 아무리 봐도 멘탈 문제
      11.29
    • 다른 선수였으면 이미 감독이랑 불화설 나오고도 남았을듯
      11.27
  • 👑HOT글
  • ⚽ 국내축구
  • ⚽ 해외축구
  • 🏆MVP 회원
    • 🏅 TOP 포인트순위
    • 🔥월간 챔피언 스트라이커
  • ❓문의.요청
    • 📩1:1 문의/요청
    • 메인상단 대문등록
    • 공지
  • 오프사커라인::축구커뮤니티사이트
  • 오프사커라인은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종합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국내외 축구 소식부터 풋살 매칭까지, 다양한 축구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쉽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국내 축구 게시판: K리그, 대표팀 등 국내 축구 소식 공유
    해외 축구 게시판: 유럽·남미 등 해외 리그 및 선수 이슈 토론
 © 2025 사커라인 soccer Inc.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